GUEST

  • TISTORY 2011/10/27 17:28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 TISTORY 2010/05/13 14:56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2009/09/22 22:05

    비밀댓글입니다

    • 맑은마루 2009/10/02 13:30

      요즘 글을 한 번도 쓰지 못하고 있어서 많이 우울한 블로그가 되어버렸어.. 이제 군대가기 전에 많이 써야겠어ㅎㅎ

  • 푸른설렘 2009/06/29 11:18

    얼마 전 춘천에 갈 일이 있어서, 문자 날렸지만 답장이 없더라구.

    잘 지내나 싶어 방명록에 글 남겨요-

  • 푸른설렘 2009/01/29 09:34

    오랫만에 들어와봤더니 새로운 느낌이네~
    잠시 구청컴퓨터로 들어와봐요 :D

    임용고시도 마지막까지 좋은 결과 얻길 바라고,
    언제 한 번 보자 ^^

    그럼 좋은 하루 보내~

  • 고도현 2008/10/17 00:09

    누군가 했더니 당신이었군!ㅋ 잘 지내? 임용고사 준비로 여념이 없겠구만.. 혹시 우리어무이 수업도 들으셨남요?ㅋ

    • 맑은마루 2008/10/17 01:36

      야~! 정말 오랜만이다. 잘 지냈지?
      너희 어무이 수업은 정말 잘 들었다.ㅋㅋ
      수업 중에 너 얘기를 많이 하시더구나ㅎㅎㅎㅎㅎㅎㅎㅎ

  • 푸른설렘 2008/07/29 20:47

    복날이라 무더운 날 잘 지내나 문자 하나 보냈다가 다른 사람이 받기에,
    방명록에 글 남기러 와요~

    그 동안 번호 바뀐거야? 군대 간 건 아니지? @_@//

    • 맑은마루 2008/07/30 01:16

      음... 번호가 원래대로 돌아갔다는 걸 안알려줬네..ㅡㅡ
      방명록에 글남길게ㅎㅎ

  • 신정원 2008/06/10 18:40

    노무현 전대통령 글 보려 들어왔다가, 다른 글들도 보고 공감도하고 위로도 얻고 돌아갑니다.
    후- 오늘이 잘 .. 갔으면 좋겠습니다.

    암튼 가끔 구경하러 와야지ㅎ

    • 맑은마루 2008/06/11 00:23

      요즘 정신이 없어 블로그에 글을 많이 못 올립니다..
      그냥 가끔 구경오신다면, 글이 한 두개쯤은 새로이 올라와있을겁니다.. 가끔 오세요ㅎㅎ

  • 박종욱 2008/06/10 18:06

    노무현 대통령? 신용불량자 무차별 600만명 양산하고 국내 내수 경제를 망치기 시작햇다. 2000만명 경제인구중 600만 을 죽이고 경제 운운 하는 자가 어떻게 대통령이 되엇는지 ! 노무현은 자성하라.

  • 은희 2008/06/09 23:06

    너무나도 공감합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분이 있다는것이 새삼 기쁨니다.
    저또한 노무현 대통령이 정치를 하던 세상에서 살았던 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의 철학과 양심은 우리의 마지막남은 희망입니다.

    • 맑은마루 2008/06/11 00:22

      글에 공감가는 분이 많아서 다행입니다.
      저 혼자 뻘짓 하는 줄 알고 있었거든요..ㅎㅎ
      앞으로 4년 8개월을 어떻게 버텨야 할지..휴